책속의놀이터(쉼터) <도깨비 방망이>, <헨젤과 그레텔> 유아 독후활동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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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자 함희정
- 작성일 21-10-09 01:29
- 조회수 2,346
- 댓글수 1
게시글 본문
계양종합사회복지관 코참만참3 '책 속의 쉼터'를 참여하였습니다.
이번 활동은 7살 둘째를 위한 활동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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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은 따로 주는 게 아니고 이렇게 QR 태그하면 해당 유튜브로 들어가요.
책이 아니라 영상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 번씩 보면 괜찮은 내용들입니다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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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는 도깨비 탈 만들겠다고 하고,
첫째는 방망이를 만들겠다고 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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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깨비 눈썹도 이렇게 붙여 봅니다.
동생이 어려워하면 형이 도와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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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님역할은 역시 형이 해봅니다.
도깨비가 된 동생에게 맞고 있는 형.. ㅋㅋ
아이들이 역할놀이 재밌게 잘 했답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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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아는 내용이지요.
새엄마의 모략으로 숲속에 갇히게 되고, 과자집을 발견하게 되는 헨젤과 그레텔.
여기 사는 마녀가 헨젤을 살찌워서 잡아 먹으려고 하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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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집으로 돌아온다는 내용이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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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후활동은 과자집 만들기입니다.
해태 키즈뮤지엄 과자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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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이로 먼저 틀을 만들어 줍니다.
물엿으로 과자를 만들어주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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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가 집틀을 만들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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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자 모양에 맞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좋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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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가 팔이 아픈데도 열심히 도와주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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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엿을 바르고 있어요.
근데 물엿이 좀 굳어야 붙는 거 같아요.
자꾸 미끄러지고 흘러내리고 그러더라고요. ㅠ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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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정도만 하자는 아빠.. ㅋㅋㅋ
그래도 과자집 같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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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자집 만드는 건 거의 아빠가 힘들게 하고.
아이들은 먹느라 바빴던 거 같네요.
그래도 온 가족이 힘을 합쳤다는 점에서 참 즐거운 독후활동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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